"유리천장 깨고 원청으로"…대우건설, 글로벌 'LNG 플랜트' 탑티어 우뚝

[해외건설 판이 바뀐다]③나이지리아 LNG 트레인7 프로젝트…韓 건설 첫 원청 EPC
40년 현지화·LNG 전 공정 토털 역량 무기…AI 전력난 속 글로벌 시장 영토 확장

편집자주 ...중동발 지정학적 충격이 해외건설 시장의 판을 흔들고 있다.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수주가 급감하면서 특정 지역에 의존한 해외사업 구조의 한계도 드러났다. 반면 중동 재건사업은 새로운 기회로 떠오르고 있다. 건설사들은 시장 다변화와 원전·데이터센터 등 신성장 분야를 중심으로 해외 전략을 재편하고 있다. 뉴스1은 달라지는 해외건설 시장의 판세와 K-건설의 대응 전략을 짚어본다.

본문 이미지 - 대우건설이 시공 중인 나이지리아 LNG 트레인 7 모습.(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
대우건설이 시공 중인 나이지리아 LNG 트레인 7 모습.(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

본문 이미지 - 나이지리아 보니섬 LNG 1~6호기 모습.(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
나이지리아 보니섬 LNG 1~6호기 모습.(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

본문 이미지 - 울산 북항 터미널 전경.(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
울산 북항 터미널 전경.(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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