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 판이 바뀐다]② 대만 최대 공항 확장사업…타오위안공항 T3 활주로 옆 초고난도 시공…RPS 공법·자동용접 시스템 적용
편집자주 ...중동발 지정학적 충격이 해외건설 시장의 판을 흔들고 있다.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수주가 급감하면서 특정 지역에 의존한 해외사업 구조의 한계도 드러났다. 반면 중동 재건사업은 새로운 기회로 떠오르고 있다. 건설사들은 시장 다변화와 원전·데이터센터 등 신성장 분야를 중심으로 해외 전략을 재편하고 있다. 뉴스1은 달라지는 해외건설 시장의 판세와 K-건설의 대응 전략을 짚어본다.
삼성물산이 시공 중인 대만 '타오위안 국제공항 제3터미널' 프로젝트 현장.(삼성물산 제공)
삼성물산이 시공 중인 대만 '타오위안 국제공항 제3터미널' 프로젝트 현장.(삼성물산 제공)
삼성물산이 시공 중인 대만 '타오위안 국제공항 제3터미널' 프로젝트 현장.(삼성물산 제공)
편집자주 ...중동발 지정학적 충격이 해외건설 시장의 판을 흔들고 있다.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수주가 급감하면서 특정 지역에 의존한 해외사업 구조의 한계도 드러났다. 반면 중동 재건사업은 새로운 기회로 떠오르고 있다. 건설사들은 시장 다변화와 원전·데이터센터 등 신성장 분야를 중심으로 해외 전략을 재편하고 있다. 뉴스1은 달라지는 해외건설 시장의 판세와 K-건설의 대응 전략을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