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지역 강세·공급 부족 영향…하락 전망은 10% 그쳐부동산 시장 최대 변수는 경기·금리·세제 개편안부동산114가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전국 1602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 56%가 주택 매매 가격이 상승한다고 내다봤다. 그래프는 2017~2026년 주택 매매 가격 전망 조사(부동상114 제공)관련 키워드하반기집값부동산김종훈 기자 [분양캘린더]전국 3641가구 분양…개천절 앞두고 견본주택 '휴업'월세 4000만원 시대…서울 '1000만원 이상' 계약 28% 늘었다관련 기사강남 제치고 목동·상계가 1·2위…서울 아파트 증여 '재건축 쏠림'서울 아파트값 최장 상승 기록 깰까…'文정부 85주'까지 단 3주1년새 29.5% 오른 분당 아파트값…서울 제치고 전국 상승률 1위수도권 주택시장, '직주 근접'과 '대출 장벽'이 판도 바꿨다[박원갑의 집과 삶]금리인상에도 가계빚 2000조 돌파…대출 총량 완화, 하반기 뇌관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