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종사자까지 적용하는 개정안 발의마약·성범죄 등 강력범죄 이력자 취업 제한 강화배달 오토바이 (자료사진)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범죄이력배달라이더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개정안소화물배송대행서비스범죄경력조회김동규 기자 TS, 당근과 손잡았다…운수회사 채용서류 전자 제출윤종군, 박홍근에 JTX 조기 추진 촉구…21만명 서명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