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종사자까지 적용하는 개정안 발의마약·성범죄 등 강력범죄 이력자 취업 제한 강화배달 오토바이 (자료사진)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범죄이력배달라이더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개정안소화물배송대행서비스범죄경력조회김동규 기자 홍지선 "지방 미분양 해소 인센티브 긍정…관계부처와 협의"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성범죄·마약범 배달기사 막는 법 나왔지만…"사각지대 불안해"홍문표 '성범죄 등 전과자 배달 라이더 취업 제한' 대표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