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종사자까지 적용하는 개정안 발의마약·성범죄 등 강력범죄 이력자 취업 제한 강화배달 오토바이 (자료사진)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범죄이력배달라이더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개정안소화물배송대행서비스범죄경력조회김동규 기자 대우건설 '대우 컬처 데이' 개최…'여전히 찬란하게' 단체관람철도노조 12월 총파업 가능성…국토부 "고속철 75% 이상 운행 목표"관련 기사성범죄·마약범 배달기사 막는 법 나왔지만…"사각지대 불안해"홍문표 '성범죄 등 전과자 배달 라이더 취업 제한' 대표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