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심의 통과…노후 건축물 정비·상하수관로도 함께 개선서울역과 인접한 중구 남대문로5가 1구역에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대상지에 들어설 20층 규모의 업무시설 조감도(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서울역업무시설부동산김종훈 기자 서울시 "공공·민간 재개발 이분법, 주택공급 도움 안 돼"…李대통령 반박발전소에 스키장 만든 건축그룹 'BIG', 국내 첫 기획전 7일 개막관련 기사석수역 노후 철재상가, 최고 43층·944가구 주상복합으로 탈바꿈하남·구리·대곡 수요 분산 기대…교통망·단기 공급 공백은 과제HL디앤아이한라, 11월 '경희궁 에피트' 공급…135가구 일반 분양성수역 인근에 12층 IT 업무시설…보행 공간·쉼터 조성서울시, 리모델링·역세권 개발로 621가구 추가 공급…건축심의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