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 수주 20년 만에 최저…중동 위축에 원전 기저효과까지

[해외건설 판이 바뀐다]① 상반기 112.8억달러·전년比 63.6%↓
중동 재건·원전·데이터센터 기대…지정학 불안은 하방 변수

편집자주 ...중동발 지정학적 충격이 해외건설 시장의 판을 흔들고 있다.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수주가 급감하면서 특정 지역에 의존한 해외사업 구조의 한계도 드러났다. 반면 중동 재건사업은 새로운 기회로 떠오르고 있다. 건설사들은 시장 다변화와 원전·데이터센터 등 신성장 분야를 중심으로 해외 전략을 재편하고 있다. 뉴스1은 달라지는 해외건설 시장의 판세와 K-건설의 대응 전략을 짚어본다.

본문 이미지 -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의 라스 타누라 정유소 및 석유 터미널 전경. 2018.5.21 ⓒ 로이터=뉴스1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의 라스 타누라 정유소 및 석유 터미널 전경. 2018.5.21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