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 판이 바뀐다]⑨ 김석기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 美 정부 제안 인프라 10건 공개…G2G·금융 결합 승부수
편집자주 ...중동발 지정학적 충격이 해외건설 시장의 판을 흔들고 있다.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수주가 급감하면서 특정 지역에 의존한 해외사업 구조의 한계도 드러났다. 반면 중동 재건사업은 새로운 기회로 떠오르고 있다. 건설사들은 시장 다변화와 원전·데이터센터 등 신성장 분야를 중심으로 해외 전략을 재편하고 있다. 뉴스1은 달라지는 해외건설 시장의 판세와 K-건설의 대응 전략을 짚어본다.
김석기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이 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며 해외건설 산업의 투자개발형 전환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2026.8.6 ⓒ 뉴스1 김기남 기자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김석기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이 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며 해외건설 투자개발사업의 금융 경쟁력과 정책금융 지원 방안을 강조하고 있다. 2026.8.6 ⓒ 뉴스1 김기남 기자
김석기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이 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며 정부 간 협력(G2G)을 통한 미국 인프라 시장 진출 및 KIND 육성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2026.8.6 ⓒ 뉴스1 김기남 기자
편집자주 ...중동발 지정학적 충격이 해외건설 시장의 판을 흔들고 있다.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수주가 급감하면서 특정 지역에 의존한 해외사업 구조의 한계도 드러났다. 반면 중동 재건사업은 새로운 기회로 떠오르고 있다. 건설사들은 시장 다변화와 원전·데이터센터 등 신성장 분야를 중심으로 해외 전략을 재편하고 있다. 뉴스1은 달라지는 해외건설 시장의 판세와 K-건설의 대응 전략을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