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차 입찰 이어 두 차례…8월 27일 3차 입찰집주인 대출문제로 경매행…한보그룹 회장도 거주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회장이 거주했던 가회동 자택(뉴스1DB) 2016.10.14 ⓒ 뉴스1관련 키워드정주영현대그룹가회동주택부동산경매북촌오현주 기자 잔금대출 막힌 수도권 신축…李대통령 "보완책 마련" 주문김대헌 사장, 신입사원 80명과 소통…"함께 성장하는 문화 만들 것"관련 기사정주영·정태수 거쳐간 가회동 대저택 경매 나왔다…감정가 39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