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동 466 일대 신속통합기획 확정…용도지역 최대 2단계 상향노후 주거지 정비해 단절된 동서 생활권 연결신속통합기획이 확정된 서울 구로구 구로동 466일대 재개발 조감도(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구로차량기지재개발부동산김종훈 기자 서서울미술관, 서울 건축상 완공 부문 대상…9월 수상작 전시현대엔지니어링, 영업정지 3개월…"법적 절차 검토"(종합)관련 기사오세훈 5선 시장 만든 257만표…"부동산·청년·복지 '한번 더'"오세훈, 유승민 손잡고 "李정부 빵점짜리 부동산 정책과 맞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