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동 466 일대 신속통합기획 확정…용도지역 최대 2단계 상향노후 주거지 정비해 단절된 동서 생활권 연결신속통합기획이 확정된 서울 구로구 구로동 466일대 재개발 조감도(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구로차량기지재개발부동산김종훈 기자 "최종 고지서 얼마일까"…세제개편 재손질에 시장은 '혼란'강북·금천·도봉만 제외…집값 이대로면 2030년 서울 22개구 '종부세권'관련 기사오세훈 5선 시장 만든 257만표…"부동산·청년·복지 '한번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