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유사 제도 참여 저조…등록임대 범위·운용 수익률이 관건자금 묶이는 임대인 반발 예상… "전세의 월세화 가속할 수도"서울 시내 공인중개사에 붙은 전·월세 매물 안내문. 2026.7.15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HUG안심신탁사업관련 기사세입자는 전세, 집주인은 월세…李정부 '안심신탁' 연내 재추진[인터뷰 전문] 이인선 "李 대통령은 '부동산 천재', 정권은 '부동산 잔혹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