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는 전세, 집주인은 월세…李정부 '안심신탁' 연내 재추진

HUG 산하 공적기구가 전세금 관리…미반환 위험 사전 차단
의무 대상·신탁 비율이 성패 가른 듯…하반기 세부안 공개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 한 부동산 중개업소에 전세 매물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7.19 ⓒ 뉴스1 박지혜 기자
서울 시내 한 부동산 중개업소에 전세 매물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7.19 ⓒ 뉴스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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