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 개편안 발표…주택 수보다 가액 중심 과세체계 전환"'똘똘한 한 채' 완화 기대…세율·공제 등 세부안이 관건"서울 아파트 전경.(자료사진)ⓒ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보유세거래세. 양도소득세취득세종부세종합부동산세실거주중심세제개편안부동산김동규 기자 국토부, 모두의카드 600만명 달성 기념 이벤트 한달간 진행건설업 취업자 4년 새 26만명 감소…"일감·청년 유입 늘려야"관련 기사종부세 '주택 수' 대신 '가액'으로…초고가 기준선은 30억~50억 거론똘똘한 한 채·장특공제·거래세…부동산 세제 전면 손질 예고(종합)"장특공제 80%는 과도" 양도세 손질·초고가 표적 과세 한목소리李 대통령이 꺼낸 '보유세 6대 쟁점'…누구에게 얼마나 더 걷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