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 개편안 발표…주택 수보다 가액 중심 과세체계 전환"'똘똘한 한 채' 완화 기대…세율·공제 등 세부안이 관건"서울 아파트 전경.(자료사진)ⓒ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보유세거래세. 양도소득세취득세종부세종합부동산세실거주중심세제개편안부동산김동규 기자 자동차 넘어 항공·주차까지…TS '종합 교통안전기관'으로 확대대우건설, 천안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 1438가구 분양관련 기사종부세는 초고가에, 1주택은 완화…부동산 세제 '실거주 중심' 재편 윤곽"보유세 높이고 양도세 낮춰야"…부동산 세제 국민 제안 봇물(종합)종부세 '주택 수' 대신 '가액'으로…초고가 기준선은 30억~50억 거론똘똘한 한 채·장특공제·거래세…부동산 세제 전면 손질 예고(종합)"장특공제 80%는 과도" 양도세 손질·초고가 표적 과세 한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