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이후 공급 급감…2021년 11만→지난해 3만 1000가구LTV·층수 제한 완화 추진…"수요 맞춘 비아파트 공급이 관건"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빌라 밀집 지역 모습. 2026.5.22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비아파트김종훈 기자 영풍·MBK 측, 고려아연 주총결의 화해권고에 불복…다시 소송전용산공원 주택 충돌…김윤덕 "전체 아니고 일부" vs 오세훈 "보존"(종합)관련 기사유의동 "李정부 1년도 안돼 부동산 정책 다 뒤집어…신뢰 없이 집값 못 잡아"비아파트 늘린다는데…세제는 실거주 유도, 전세난 해법 '엇박자'빌라 LTV 0→60% 풀었지만…"정작 살 신축이 없다"경실련 "공공분양 1.8만호 토지임대부로"…부동산대책 재검토 촉구빌라값 오르는데 청년 왜 망설이나…개발 호재 없으면 팔기도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