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업지역 용적률 최대 400% 완화…563→762가구 재건축신통기획 시즌2 적용…2029년 10월 착공 목표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3월 17일 서울의 한 재건축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5.3.17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재건축서울시오세훈부동산김종훈 기자 서울시,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이사비 최대 40만원 지원[단독]강남3구 공동주택 재산세 2조 육박…서울 전체의 절반관련 기사[인터뷰] 김현정 "정부 '비거주 1주택' 규제, 현실 맞게 보완해야"李대통령, 오세훈 '정비사업 규제완화' 제안에 "긍정·부정 양면성 존재""용산공원 말고 재건축 풀어달라"…오세훈, 국무회의서 李에 직언(종합)당정, 용산 어린이정원 청년주택 속도전…오세훈 "분명히 반대"오세훈, 대통령에 "용산공원 아파트 반대…닥공에도 원칙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