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업지역 용적률 최대 400% 완화…563→762가구 재건축신통기획 시즌2 적용…2029년 10월 착공 목표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3월 17일 서울의 한 재건축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5.3.17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재건축서울시오세훈부동산김종훈 기자 0.25%p 금리 인상에 세제 개편 예고…서울 집값 상승세 꺾일까서울시, 친환경공사장 기준 강화…18개 건설사와 자율협약관련 기사李대통령 "3·4·5 대체불가 대한민국 원년"…재외공관 전수점검도 지시(종합)오세훈 "매매·전월세, 트리플 상승…규제 대신 공급 확대"(종합)[뉴스1PICK] 오세훈, 국무회의선 서면 제출…오후엔 부동산 8대 과제 발표오세훈 "서울 매매·전세·월세 모두 상승…공급확대 정책 필요"오세훈 '서울 주택 행정' 꺼내자 李대통령 "나중에 하시죠"(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