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업지역 용적률 최대 400% 완화…563→762가구 재건축신통기획 시즌2 적용…2029년 10월 착공 목표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3월 17일 서울의 한 재건축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5.3.17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재건축서울시오세훈부동산김종훈 기자 [르포] 재초환 부담금 통지 앞둔 반포현대…조합원 '술렁'[분양캘린더] 11월 둘째 주 5215가구 청약…12곳 중 8곳 경기 집중관련 기사용산 놓고 평행선…국토부·서울시, 공급 협력 외치며 회동도 못 잡아20년 기다린 창신동 재개발 또 제동…오세훈 "주민 절규 들어야"與서울의원들 오늘 모인다…김영배 "부동산 세제 의견 모아 靑 협의"오세훈 "정비사업 창신동부터 와보라…공공개발 만능론 벗어나야"서울시 "회동 진척 없어"…국토부 측 "용산공원 반대가 걸림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