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회의 참석 후 "발언 기회 없어 아쉬워""서울은 트리플 위기…장특공제 축소 땐 전월세 불안"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7.14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부동산오현주 기자 오세훈 "국토부와 소통 채널은 유지…서울시 뜻 관철되진 않아"현대건설 '미국 4세대 SMR' FANCO와 맞손…원전 라인업 확대김종훈 기자 국무회의서 부동산 발언 막힌 오세훈…"현장 목소리 못 전해 '유감'"오세훈 "국토부와 소통 채널은 유지…서울시 뜻 관철되진 않아"관련 기사국무회의서 부동산 발언 막힌 오세훈…"현장 목소리 못 전해 '유감'"오세훈 "국토부와 소통 채널은 유지…서울시 뜻 관철되진 않아"국힘 "국무회의서 오세훈 패싱은 천만 서울시민에 대한 입틀막"오세훈 '서울 주택 행정' 꺼내자 李대통령 "나중에 하시죠"(종합2보)오세훈, 부동산 정상화 정책 과제 발표…"李 정부 규제, 주거 불안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