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123 통합재건축 준비위원회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국토지신탁 제공) 김종윤 기자 세운4구역 주민들 "세계유산영향평가 중단해야…22년째 착공 못 해"서울시, 수서 재건축 4개 단지 집중 지원…심의 지연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