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주 회장, 현지 정관계 인사 만나 현지 개발사업 협력 논의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왼쪽에서 6번째), 토도투아 파사리부(Todotua Pasaribu) 인도네시아 투자·다운스트림부 차관(왼쪽에서 5번째) 등 관계자들이 9일 면담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부동산개발사업LNGSMR신도시개발미래사업AI데이터센터김동규 기자 정부, 14일 주택공급 목소리 듣는다…정비사업·공공택지 해법 모색건설현장서 휴대전화 못 쓴다?…'작업 중 사용 금지' 법안 발의관련 기사대우건설, 日건설 기업과 에너지 협력 확대…'중동 복구수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