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주 회장, 현지 정관계 인사 만나 현지 개발사업 협력 논의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왼쪽에서 6번째), 토도투아 파사리부(Todotua Pasaribu) 인도네시아 투자·다운스트림부 차관(왼쪽에서 5번째) 등 관계자들이 9일 면담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부동산개발사업LNGSMR신도시개발미래사업AI데이터센터김동규 기자 새만금개발청, 수소 저장·운송장비 제조공장 준공전국 14개 공항 중 7곳 '종단안전구역' 권고 길이 미달관련 기사대우건설, 日건설 기업과 에너지 협력 확대…'중동 복구수요 기대'대우건설, 지난해 손실 속 수주 14조 원 확대…턴어라운드 시동(종합)"5200억 투자, 10년 대장정"…대우건설, 베트남 흥옌 신도시 스타트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광폭행보…'지구촌 건설' 곳곳서 결실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인도네시아·베트남 '동남아 사업 확대 적극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