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금 최대 2500만원 지원…6개월 현장 실증실증 성과는 11월 '스마트건설 EXPO'서 공개SLAM 장비 기반 공동주택 지하부 균열 점검 기술.(국토부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건설현장성장잠재력AI도입촉진황보준엽 기자 AI·자율주행 미래 교통 논의…APEC 스마트 모빌리티 포럼 14일 서울서 개막서울 분양전망 3개월 만에 '100' 돌파…지방은 미분양에 뒷걸음관련 기사韓총리, 수도권 재개발 현장 찾아 "13년도 짧다니…기간 더 줄여야"국토위 국감 7일 막 오른다…86주 오른 집값·공급 실적 '도마'"34만가구라더니 실제론 30만"…지난해 주택 준공 4.2만가구 줄었다여야, 홍지선 국토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합의 채택'현장형' 홍지선 국토장관 후보자…李대통령 경기도정 '근무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