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의존도 높은 중랑·노원·금천…자금조달 차질 우려강남은 2억 규제에도 영향 제한적…은행권 확산 여부 촉각서울 시내 한 부동산에 전월세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2026.7.5 ⓒ 뉴스1 김진환 기자3000세대 대단지로 구성된 서울 노원구 월계동의 한 아파트 단지.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대출규제서울전월세부동산김종윤 기자 현대건설, 2.6조 규모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우선협상자 선정김윤덕·오세훈, 용산공원 합의 불발…탄천·용적률 완화 검토(종합2보)관련 기사서울 아파트 매물 8.7% 늘었는데…강남은 쌓이고 중저가는 뛴다오세훈 "용산공원, '훼손부지' 아닌 공원 예정지…국민과 약속 지켜야"월세 받는데 굳이 전세로?…'연 4%대' 안심신탁 집주인 움직일까[인터뷰]조정훈 "중진들이 1.5선 장동혁 훈계하는 그림 안 좋아"유의동 "李정부 1년도 안돼 부동산 정책 다 뒤집어…신뢰 없이 집값 못 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