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 연장안 현실화 무게…기존 노선 공사·지자체 분담이 변수D·E는 사업성 검토 과제…전문가 "F 순환선 우선 추진 필요"수도권광역급행철도 연장안, 신설안 노선도.ⓒ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GTX-A 공구 모습.(자료사진)ⓒ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수도권광역급행철도ABCDEF김동규 기자 국토부, 코레일·에스알 철도안전법 위반에 18.6억 과징금교통안전공단,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대상'…준정부기관 최초관련 기사삼성 효과에 살아난 평택…미분양 30% 줄고 신고가 거래까지오세훈 "GTX 삼성역 논란은 관권선거…MBC·국토부·민주당 삼각편대""아직 10억 이하" 동탄 외곽 단지에 매수세 이동…신고가 잇따라신고가에 매물 부족까지…동탄 아파트, 경매도 감정가 넘겼다오세훈 "GTX-A 철근 누락 정치화로 일정 지연 우려…하루 3억 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