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 연장안 현실화 무게…기존 노선 공사·지자체 분담이 변수D·E는 사업성 검토 과제…전문가 "F 순환선 우선 추진 필요"수도권광역급행철도 연장안, 신설안 노선도.ⓒ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GTX-A 공구 모습.(자료사진)ⓒ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수도권광역급행철도ABCDEF김동규 기자 [인사] 국토교통부[국감브리핑] 車보험 경상환자 진료비 32%↑…증가액 74%는 한방관련 기사홍지선 "토허제로 집값 상승 묶어둬…기간 연장·지역 확대 검토"(종합)국토위, BYD·테슬라 대표에 건설사 임원들 국감 증인 채택…김용범은 불발국토부 "삼성역 보강, 안전 검증이 먼저…서울시에 연내 구상금 청구 검토"(종합)서울시 "국토부, 삼성역 보강공법 속히 결정해야…GTX 지연 우려"'2.3만 가구' 고양대곡·의왕왕곡 공공주택지구 지정…2029년 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