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 연장안 현실화 무게…기존 노선 공사·지자체 분담이 변수D·E는 사업성 검토 과제…전문가 "F 순환선 우선 추진 필요"수도권광역급행철도 연장안, 신설안 노선도.ⓒ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GTX-A 공구 모습.(자료사진)ⓒ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수도권광역급행철도ABCDEF김동규 기자 전기료 5년 새 74% 뛴 코레일…아껴도 못 피하는 '최대전력 요금'한국도로공사서비스,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사용기관' 최종 선정관련 기사'철근누락' GTX 삼성역 점검 4개월 연장…11월까지 안전성 추가검증JTX, 잠실서 청주공항 1시간…"경부축 쏠림 해소할 보완축"지난달 팔린 서울 아파트 57% '상승 거래'…한 달 만에 9%p 확대삼성 효과에 살아난 평택…미분양 30% 줄고 신고가 거래까지오세훈 "GTX 삼성역 논란은 관권선거…MBC·국토부·민주당 삼각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