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훈 사장 취임 후 첫 현장 방문…"착공 1년 앞당길 것"서리풀2지구 주민 행정소송 제기…LH "주민협의체 운영"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임 사장이 8일 서울 서초구 서리풀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LH 제공) / 뉴스1 ⓒ News1 서울 서초구 원지동 모습. 2024.11.5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LH서리풀지구황보준엽 기자 '하늘택시' 뜨고 드론 배송 달린다…15일 드론·UAM 박람회첫 현장 찾은 이성훈 LH 사장 "서리풀 착공 1년 이상 앞당겨라"관련 기사첫 현장 찾은 이성훈 LH 사장 "서리풀 착공 1년 이상 앞당겨라"강남 2만가구 공급 로드맵 흔들리나…서리풀 첫 단계부터 삐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