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훈 사장 취임 후 첫 현장 방문…"착공 1년 앞당길 것"서리풀2지구 주민 행정소송 제기…LH "주민협의체 운영"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임 사장이 8일 서울 서초구 서리풀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LH 제공) / 뉴스1 ⓒ News1 서울 서초구 원지동 모습. 2024.11.5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LH서리풀지구황보준엽 기자 LH, 서리풀1지구 내년 3월 보상·2028년 착공…500가구 추가 검토공무원 수천명 내려오는데…세종시 "집 지을 땅 팔아달라"관련 기사김윤덕 "용산공원 전체 공급 고민"…오세훈과 20일 해법 논의(종합)서울 강서·남양주·경기광주 2.7만호 신규택지…수도권 23만호 속도전(종합)서리풀 지구계획 절차 돌입…태릉·과천도 주택공급 '가속페달'LH, 서리풀 2만가구 공급 속도…'마지막 관문' 경영투자심사 진행첫 현장 찾은 이성훈 LH 사장 "서리풀 착공 1년 이상 앞당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