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X선 검색장비·드론 탐지레이더 등 공개국민 체험부터 전문가 포럼·보안 경연대회 진행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신체에 은닉한 마약 등을 검색하는 밀리미터파 신변검색기를 시연 하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AI첨단항공보안전략논의항공보안주간황보준엽 기자 DL그룹, '성과·역량 중심' 정기 임원인사…1980년대생·여성 발탁서울시 "회동 진척 없어"…국토부 측 "용산공원 반대가 걸림돌"관련 기사서울 옆에 10만 가구, 서울엔 1000가구…'서울 빠진' 신규택지대금 없이 동생에 주택 3채 넘겼다 재매수…양도세 비과세 노렸나국토부, 무인 로보택시 운영사업자 제도화…내년까지 법체계 갖춘다李 '공급 전격전' 주문…전문가 "보상 현실화·민간 참여 확대해야"거래도 없는데 집값은 매주 산정?…주간 통계 논란 재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