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계획 2~5구역 중 첫 조건부 의결한강 연결 보행로·공공개방시설 함께 조성압구정아파트 특별계획 2구역 조감도(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압구정재건축서울시부동산김종훈 기자 서울시, 소규모 주택단지 재건축 사업성 분석 지원…31일까지 신청서초 신반포16차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468가구 탈바꿈관련 기사재건축 열풍 속 찬밥 신세 '리모델링'…같은 동네 가격 차이도 10억삼성물산, 8145억 규모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유찰 한 번이면 수의계약…서울시, 정비사업 속도전 카드 꺼냈다오세훈 5선 시장 만든 257만표…"부동산·청년·복지 '한번 더'"재건축부터 챙기는 서울 구청장들…1호 결재는 '정비사업 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