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증가도 집값 상승 요인…"대출 통한 가수요 차단이 정책 역할"반도체 실수요 두터운 시장…"거래 줄어도 가격 안정은 미지수"경기 화성시 동탄구 일대의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규제지역토허제동탄구리기흥반도체머니황보준엽 기자 해외 철도 발주기관 32명 한국서 연수…'K-철도' 수주 기반 넓힌다유정훈 도로공사 사장 재산 32억 신고…국토부 대변인은 16억관련 기사홍지선 "토허제로 집값 상승 묶어둬…기간 연장·지역 확대 검토"(종합)강남서 시작된 매물 증가, 비강남권 번진다…서울 아파트 7만건 돌파거래 86% 급감에도 신고가…'토허제' 동탄·기흥·구리, 삼성 대출 변수외국인 토허제 수도권 1년 연장…외곽 섬 353곳 신규 지정주인 한번도 안 살았던 '갭투자 아파트'는 투기…전세대출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