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측량 수요 감소 대응…신사업·조직 혁신 추진토지보상·공유재산 관리 등 신규사업 확대LX 창사 제49주년 기념식에서 어명소 사장(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위경열 노동조합 위원장(왼쪽에서 네 번째)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2027 경영정상화’ 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LX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LX흑자전환어명소창립공공기관적자경영평가황보준엽 기자 [인사] 국토교통부창립 33주년 HUG, 부산 취약계층 위한 노사 합동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