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산로·목골산 사이 위치…노후 주거환경 개선 금천구 독산2동 일대 대상지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신통기획신속통합기획부동산오현주 기자 오세훈 "李 대통령, 서민들 전월세난 고통 없도록 정책 전환 필요"오세훈 "내년 초까지 집값 우상향…서울 외곽 상승세 꺾이기 힘들 것"관련 기사서울시 "단순 비교 부적절"…'4년 새 주택 인허가 반토막' 지적 반박오세훈 "불합리한 규제 풀어 주택공급…전월세난 적극 대응"[오세훈 5기 100일]④ 집값 공방에도 '닥공' 오세훈…공급 속도전염창우성 1·2차, 삼천리 아파트, 최고 39층·986가구로 탈바꿈개별개발 번번이 무산된 홍제동 3곳 묶는다…2520가구로 재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