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5기 100일]④ 집값 공방에도 '닥공' 오세훈…공급 속도전

정부 '평탄화' 진단에 "외곽 키 맞추기"…용산공원 활용도 반대
신통기획 200곳 돌파·2031년 31만가구 착공…정비사업 속도↑

편집자주 ...사상 첫 5선 서울시장에 오른 오세훈 시장의 민선 9기가 출범 100일을 맞았다. '글로벌 톱3 서울'을 향한 86조 원 규모의 청사진을 내놨지만 시의회 협치와 재원 마련, 정부와의 조율, 사법리스크 등 넘어야 할 과제도 산적하다. 뉴스1은 민선 9기 100일을 맞아 '오세훈 5기'의 성과와 향후 4년의 과제를 짚어본다.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과 오세훈 서울시장2026.8.26 ⓒ 뉴스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오세훈 서울시장2026.8.26 ⓒ 뉴스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탄천물재생센터.  ⓒ 뉴스1 김종훈 기자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탄천물재생센터. ⓒ 뉴스1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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