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 마스터플랜 국가 법정계획 채택…조직·예산 확보콜롬비아 이어 페루도 정책 반영…ITS 후속사업 추진25일(현지시간) 페루 교통통신부 강당에서 '페루 국도 스마트도로관리(재난·교통) 마스터플랜' 법정 계획 채택 기념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토부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ODA스마트도로관리페루국가 법정계획황보준엽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한-아세안 교통협력포럼' 22일 개최…"AI와 나아가는 미래 교통"국토부·인도네시아, 교통·스마트시티 협력 확대내년 국토부 예산 62.8조 '역대 최대'…SOC·주택 공급에 집중(종합)내년 국토부 22.8조 투입해 공적주택 19.4만가구 공급우즈벡이 원치 않는 사업에 570억 보조금?…김윤덕 장관 "비상식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