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경전철·신수도 스마트시티 협력 논의김이탁 차관 "지속가능한 인프라 협력 확대"김이탁 국토부 1차관이 에디 바스코로 유도요노 인도네시아 국민평의회(MPR) 부의장과 면담을 진행하고 있다.(국토부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차관김이탁인도네시아국민평의회인프라개발황보준엽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野 "경기라인 벼락출세" 與 "尹정부는 더해"…홍지선 청문회 공방(종합)홍지선 국토 장관 후보자 "국민 원하는 곳에 충분할 때까지 주택공급"여야 청문 정국 계속…국방 강신철·국토 홍지선 오늘 인사청문회정부, 15~17일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 개최'과도한 대출' 비판했던 홍지선…신도림 집 매입·주택정책 검증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