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경전철·신수도 스마트시티 협력 논의김이탁 차관 "지속가능한 인프라 협력 확대"김이탁 국토부 1차관이 에디 바스코로 유도요노 인도네시아 국민평의회(MPR) 부의장과 면담을 진행하고 있다.(국토부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차관김이탁인도네시아국민평의회인프라개발황보준엽 기자 LH, 베트남 박닌성 동남신도시 사업 본궤도…민관 협력체계 구축베트남에 4800억 K-철도차량 첫 수출…정부, 인프라 협력 본격화관련 기사지도 반출 이후 협력 확대…국토부·구글 AI·교통 협력 시동"신기술, 대한민국 안전을 세우다"…건설교통신기술 1566건 접수文정부 통계조작 수사 '증거 짜깁기' 의혹…檢 "모든 증거 법원 제출"지주택, 토지확보 95%→80% 완화…알박기 막고 사업 지연 줄인다김이탁 국토차관, 건자재 수급현황 점검…"선제적인 공급망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