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계약해제 신고 351건…비규제지역 전체의 28% 차지서울 규제 강화·반도체 호황 상승 기대…매도인 셈법도 달라져경기 화성시 동탄구 일대의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김영운 기자동탄의 한 단지의 계약이 취소된 내역.(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갈무리)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비규제지역거래량계약해제집값상승전망황보준엽 기자 인천 검단 첫 '더샵'…59㎡ 4억원대 '검단레이크파크' 분양데이터 기반 철도신호 혁신…강춘기 에스알 회장 국무총리 표창관련 기사'철근 누락'에 GTX-A 8월 개통 불투명…경기 직장인·집주인 한숨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