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계약해제 신고 351건…비규제지역 전체의 28% 차지서울 규제 강화·반도체 호황 상승 기대…매도인 셈법도 달라져경기 화성시 동탄구 일대의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김영운 기자동탄의 한 단지의 계약이 취소된 내역.(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갈무리)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비규제지역거래량계약해제집값상승전망황보준엽 기자 LH, 서리풀1지구 내년 3월 보상·2028년 착공…500가구 추가 검토공무원 수천명 내려오는데…세종시 "집 지을 땅 팔아달라"관련 기사군포 74%·부천 36% 거래량↑…서울 규제에 실수요 몰렸다경기지역 7월 아파트 분양 1만6983세대…비규제지역 반사이익 기대반도체 머니가 키운 동탄 집값…정부는 대출부터 조인다'반도체 훈풍' 실수요가 버틴 동탄·기흥 집값…규제 효과는 '글쎄'구리 평균 집값 7억 눈앞…서울 수요 몰리며 노원·중랑 제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