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약금 내도 남는 장사"…배액배상 감수한 계약파기 잇따라

동탄 계약해제 신고 351건…비규제지역 전체의 28% 차지
서울 규제 강화·반도체 호황 상승 기대…매도인 셈법도 달라져

본문 이미지 - 경기 화성시 동탄구 일대의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김영운 기자
경기 화성시 동탄구 일대의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동탄의 한 단지의 계약이 취소된 내역.(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갈무리) / 뉴스1 ⓒ News1
동탄의 한 단지의 계약이 취소된 내역.(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갈무리) / 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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