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송파 20억 이상 거래비중 55%…4개월 새 19%p↑ 동작구 3억~9억 원대 비중 확대…"자금 여건 따라 차이"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모습. 2026.6.8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직방송파서초강남오현주 기자 세제 개편 전 '신고가' 쏟아졌다…수도권 15억~20억 매매의 54%인도 태양광부터 PPA까지…GS건설, 친환경 에너지 사업 키운다관련 기사강남 원룸 월세 102만원…서울 평균보다 60% 비쌌다내년 서울 전세 '이중 공급 공백'…입주 반토막·등록임대 만료중랑·노원 '전세 씨 말랐다'…매물 1년 새 70% 넘게 급감지난달 팔린 서울 아파트 57% '상승 거래'…한 달 만에 9%p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