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건설사 운전자본 고갈·금융접근성 부재로 생존 기로업계 "공사비 현실화·금융지원 병행해야"아파트 건설현장(자료사진) ⓒ 뉴스1 김도우 기자아파트 공사현장과 타워크레인.(자료사진)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역성장건설업계이자보상배율1미만중소기업CBSI건설기업경기실사지수맞춤형지원공사비현실화김동규 기자 LH 'AI 윤리준수기관' 확인마크 획득…교육 지속 확대현대건설 '5990억 원 규모' 용산 한강로구역 재개발 최종 시공사 선정관련 기사건설사 영업이익률 '4.5%→3.4%'…이자도 못 갚는 한계기업 2.8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