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성북도 수억 웃돈…신축 희소성에 수요 집중서울 입주물량 42% 감소 전망…공급 부족 우려 확산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아파트신축분양권입주권몸값상승황보준엽 기자 [단독] LH, 뉴홈 나눔형 일반공공분양으로 전환…사전청약 전 사업부터매입임대 공급 앞당긴다…토지비 더 빌려주고 부분매입도 허용관련 기사경기지역 7월 아파트 분양 1만6983세대…비규제지역 반사이익 기대"빨리 지어도 수요 없으면 무의미"…비아파트 공급책 효과 거둘까23일 李정부 부동산 대토론회…공급·금융·세제 '패키지' 윤곽 나온다영등포 '더샵 신길 센트럴시티' 조합원 취소 물량 67가구 공급안 팔리던 '나홀로 아파트' 반등…신고가 거래 속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