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지역 미분양 6413가구, 전국 물량의 9.8% 차지PF보증 신청 사업장 사전심사…사업성·분양성 점검(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HUG부산대전사상구중구미분양관리지역황보준엽 기자 '사흘간 1만8000명'…제일풍경채 첨단3지구 견본주택 북적서울 아파트 매물 8.7% 늘었는데…강남은 쌓이고 중저가는 뛴다관련 기사전세난에 공공전세 '불티'…HUG 공공전세 경쟁률 165대 1주택공급에 50조원 '돈맥경화' 푼다…PF 보증 늘리고 이주비 대출 숨통HUG, 아동 양육 취약계층 지원…주거·의료비 최대 900만원 지급서울에 청약통장 45% 몰렸다…지방은 '1순위 미달'HUG, 양주시 미분양관리지역 재지정…전국 4곳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