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지역 미분양 6413가구, 전국 물량의 9.8% 차지PF보증 신청 사업장 사전심사…사업성·분양성 점검(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HUG부산대전사상구중구미분양관리지역황보준엽 기자 "집값 비싸도 너무 비싸" 강공 예고…선거 끝난 정부, 다음 수는부전~마산 복선전철 붕괴 사고 조사 연장…"추가 시추조사 필요"관련 기사HUG, '상임감사 직통 핫라인' 신설…직원 의견 직접 듣는다HUG, '최장 8년' 든든전세주택 800가구…29일부터 입주자 모집재건축·재개발 초기사업비 연 1% 융자…정부 특판 운영HUG 신임 상근감사위원에 이명원 전 해운대구의회 의장"계약 전 권리관계 중개사와 확인"…전세 안전계약 컨설팅 18일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