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지역 미분양 6413가구, 전국 물량의 9.8% 차지PF보증 신청 사업장 사전심사…사업성·분양성 점검(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HUG부산대전사상구중구미분양관리지역황보준엽 기자 임대주택 고칠 돈 굴리다 758억 평가손실…LH, 차입 위험 관리 허점서울 외곽·경기 집값 뛰자…주택사업자 '회복 기대' 커졌다관련 기사미분양관리지역 5곳으로 늘어…경기 오산·경북 경산 신규 지정HUG, 든든전세 '역대 최대 규모' 900가구 모집 공고…30일부터 접수전세사기 피해자 4만명 넘었다…4명 중 3명은 40세 미만부산 강서·충남 천안, 미분양관리지역 신규 지정…이천·양주 해제전세난에 공공전세 '불티'…HUG 공공전세 경쟁률 165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