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기간 10월 4일까지 4개월 연장설계·시공 자료 추가 확보 및 관계자 청문 실시부산 사상구 삼락동에 있는 부전~마산간 복선 경전철 터널 공사현장 지반이 붕괴됐다. 컨테이터가 흙더미에 파뭍혀 있다.(부산지방경찰청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부전~마산복선전철낙동1터널붕괴사고개통지연황보준엽 기자 성산일출봉 앞바다 누비는 UAM…제주서 초기 상용화 첫 시험대지방도심은 '용도변경' 쉽게…지역 맞춤형 건축 규제완화 추진관련 기사SK에코플랜트, 부전~마산 복선전철 일부 구간 재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