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예방 위한 공인중개사 상담 지원권리관계 등 위험요소·특약 문구 등 계약 전 점검서울 용산구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에 아파트 매매 및 전세 매물 시세가 게시돼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전세사기계약위험요소확인상담서비스시행황보준엽 기자 건산연 "수도권 집값 연 4.5% 상승…전셋값은 5% 뛴다"(종합)건산연 "수도권 집값 연간 4.5% 상승"…전셋값도 5% 오른다관련 기사전세계약 전 '위험신호' 한눈에…안심전세앱 9월 전면 개편국토부 "전월세 상승은 공급 부족 탓"…오세훈 비판 반박PF 위기 속 비아파트 11만 가구 공급 카드…전월세난 '해법' 될까전세사기 피해자 3만8500명 넘어…피해주택 매입 월 평균 840건전세사기 선지급 후회수 도입…'차액 보전' 최소보장제도 함께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