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예방 위한 공인중개사 상담 지원권리관계 등 위험요소·특약 문구 등 계약 전 점검서울 용산구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에 아파트 매매 및 전세 매물 시세가 게시돼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전세사기계약위험요소확인상담서비스시행황보준엽 기자 LH, 주택 착공 물량 매년 확대…2028년부턴 연간 10만 가구 짓는다기준금리 3%에 매수세 '주춤'…대출 의존 높은 중저가·외곽 더 타격관련 기사"빌라 전세도 2억"…서울 중위가격 2억150만원 '역대 최고'[인터뷰]조정훈 "중진들이 1.5선 장동혁 훈계하는 그림 안 좋아"빌라 LTV 0→60% 풀었지만…"정작 살 신축이 없다"다가구 한층 더·일조권 풀어 공급 늘리지만…빌라시장 회복 '산 넘어 산'[8·13 부동산대책]전세금 맡기면 집주인엔 매달 월세…안심신탁 첫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