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8000가구 적정"…정부는 1만가구 공급 추진주거비율 확대 놓고 충돌…용산구도 공급 확대 반대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이 4일 오전 서울시청 로비에서 직원들이 준비해 준 꽃다발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지방선거용산정비창용산국제업무지구김경대부동산오현주 기자 전문가 70% "서울 전셋값 2% 이상 오른다"…매물은 13% 감소추석 지나면 '청약 대어' 온다…4분기 7만3000가구 분양관련 기사정원오 "오세훈식 안돼" 오세훈 "기가 막혀"…부동산 공방(종합)정원오측 "공약 부럽나" 오세훈 "새로운 게 없어"…주말 부동산 공방'강남4구 특위' 내건 정원오 "심의 병목 풀어 착착개발"부동산 충돌…鄭 "강남 특위·용산 개발" 吳 "전월세난, 공급이 답"6월 지선 앞두고 '용산 주택' 공방 계속…사업 지연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