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85개 구역 핵심 전략정비구역 지정정비사업 하이패스 도입·강북 규제완화…용산 공급 규모는 이견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2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역 스타광장에서 열린 파이널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서울시부동산신통기획아파트2026지방선거오현주 기자 서대문 가재울9구역 '좌원상가', 180가구 주상복합 탈바꿈한남3구역, 5970가구 대단지 탈바꿈…통합심의 통과관련 기사李대통령 "소규모 정비사업 인허가권 구청장에"…서울시 반발 불가피유보화 성동구청장 "삼표부지 더 늦어선 안 돼…해법 내야"당정 '구청장 재건축 권한' 카드에 서울시 즉시 반발…갈등 격화[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명태균에 발목잡힌 오세훈…서울시장직·대권가도 '최대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