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85개 구역 핵심 전략정비구역 지정정비사업 하이패스 도입·강북 규제완화…용산 공급 규모는 이견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2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역 스타광장에서 열린 파이널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서울시부동산신통기획아파트2026지방선거오현주 기자 남광토건·극동건설, 미추홀 동아아파트 정비사업 시공권 확보건설사도 잇단 CB 발행…현대건설은 투자, 동부건설은 재무개선관련 기사안철수 "李대통령, 오세훈이 병풍이냐…국무회의 가장한 연극 중단해야"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서울시 주민감사 착수…8월 결론6·3 지선 뒤 흔들리는 2030…민주당 떠나 보수화 조짐與, 오세훈 서울시장에 "특검 압박 멈추고 사법 판단 승복하라"장예찬 "오세훈 '재선거' 요구하면 인기 더 뜨거워 질 것…10%p이상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