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5선 시장' 성공…재건축·재개발 '신통기획 시즌2' 본격화

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85개 구역 핵심 전략정비구역 지정
정비사업 하이패스 도입·강북 규제완화…용산 공급 규모는 이견

본문 이미지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2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역 스타광장에서 열린 파이널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박지혜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2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역 스타광장에서 열린 파이널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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