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85개 구역 핵심 전략정비구역 지정정비사업 하이패스 도입·강북 규제완화…용산 공급 규모는 이견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2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역 스타광장에서 열린 파이널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서울시부동산신통기획아파트2026지방선거오현주 기자 '노량진 2구역 재개발' 드파인 아르티아' 출격…171가구 일반 분양청약 흥행에 수주까지…SK에코플랜트 '드파인' 서울 공략 속도관련 기사與윤준병 "지선 결과 화려해보여도 서울시장 석패면 완승 아냐"오세훈 '장동혁 거리두기' 계속하나…"대권 위해 화합할 것" [팩트앤뷰]오세훈·한동훈 당선…지상파 6·3 출구조사 예측, 빗나갔다 [N이슈]오세훈 "평범하고 성실한 시민의 승리"…정원오 "겸허히 수용"(종합)"결국 오세훈이었다"…다 졌다던 선거서 만든 '대역전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