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85개 구역 핵심 전략정비구역 지정정비사업 하이패스 도입·강북 규제완화…용산 공급 규모는 이견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2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역 스타광장에서 열린 파이널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서울시부동산신통기획아파트2026지방선거오현주 기자 현대엔지니어링, 핵융합에너지연과 '한국형 핵융합로' 개발 나선종로 옥인동·명륜 3가 등 노후 주거지 3곳, 건축특례 받는다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2030 보수화? 30대 정치인들 "분석하려 하지마"권영세 "지선은 진 선거, 張 퇴진 논의해야…전면 재선거 요구는 부적절""40대도, 성수동도 지지했다"…오세훈 5선 성공의 비결김종인 "보수 주자 吳와 韓뿐, 이준석은 아직…김부겸 욕심 내볼만 해"與정민철 "정원오 이겼다면 난리가, 재선거 하자" vs 野박은식 "현실적으로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