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케이하우스' 개념 재건축 단지 첫 적용강경민 대표 현장 방문해 수주 의지 표명강경민 극동건설 대표이사(왼쪽 첫번째)가 임직원들과 인천 용현동 동아아파트 현장을 찾아 수주의지를 표명하는 모습(남광토건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남광토건하우스토리부동산김종윤 기자 서울시장 선택의 날…정원오 '착착개발' vs 오세훈 '닥공'쌍용건설, 마포 창전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1213억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