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매물 지적하다 위법 논란…국토장관 "양해받았나" 불쾌감"아무리 국감이라도 불법을" vs "책임질테니 윤 부부 불법도"윤종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5.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감사박기현 기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계기된 靑 회의…자료엔 관련 내용 없었다한동훈, 추석 앞두고 국힘 의원 전원에 '구포국수'…"함께 힘 모으겠다"김동규 기자 홍지선 "지방 미분양 해소 인센티브 긍정…관계부처와 협의"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인터뷰] 정성국 "李 지지율 하락 고착화…국정동력 잃어갈 것"野 "경기라인 벼락출세" 與 "尹정부는 더해"…홍지선 청문회 공방(종합)운영위, 다음 달 30일 대통령 비서실 등 국감…증인 채택 신경전 예고野 "김현지 오더냐" 與 "더러운 프레임"…홍지선 청문회 말폭탄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