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매물 지적하다 위법 논란…국토장관 "양해받았나" 불쾌감"아무리 국감이라도 불법을" vs "책임질테니 윤 부부 불법도"윤종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5.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감사박기현 기자 60·70대도 등 돌렸다…국힘, 민주당 '대형악재'에도 지지율 하락'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김동규 기자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재공고 예정…1개 컨소시엄만 입찰대우건설, 전남에 500MW급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조성관련 기사송옥주 의원, 농협 규제 개선법 대표 발의'이화영 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이미 술파티 있었다 결론 정해 수사"뉴스1 박정호·김도우·신웅수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수상경찰 '국감 위증 혐의' 류희림 전 방심위원장 불구속 송치김윤덕, 인국공에 경고 "세계 최고 전문가보다 국민 눈높이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