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매물 지적하다 위법 논란…국토장관 "양해받았나" 불쾌감"아무리 국감이라도 불법을" vs "책임질테니 윤 부부 불법도"윤종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5.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감사박기현 기자 '다문화 산후조리원' 꺼낸 李…나경원 "취지 옳다" 윤상현 "약자를 제물로"[부고] 김성원 씨(국민의힘 국회의원) 부친상김동규 기자 LH 'AI 윤리준수기관' 확인마크 획득…교육 지속 확대현대건설 '5990억 원 규모' 용산 한강로구역 재개발 최종 시공사 선정관련 기사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첫 행정사무감사 2일부터 2주간 실시오세훈 "한미동맹 살얼음판…동맹 의심하는 정부에 안보 맡길 수 있나"野, 李 "돼지 눈에는" 발언 맹공…"외교 제대로 됐다면 의심 안 해"이소희, 국힘 '주간 우수의원'…치과 사망사고·연금 사각지대 지적경찰, 권기창 안동시장 재소환…선거법 위반 혐의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