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구조 전문가 12명 참여…사고 원인·재발방지 대책 조사"고용부 해제 심의 변수"…복구 늦어지면 주말까지 가능성27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현장에 붕괴 잔해가 그대로 남아 있다. 2026.5.27 ⓒ 뉴스1 박지혜 기자김태병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이 27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현장 앞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5.27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서소문고가차도붕괴사고철도시설복구열차정상운행사고조사위원회김동규 기자 용산공원 안 건드려도 1.9만가구?…'대체부지' 모두 더해보니'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 31일 청약…물량 75% 특별공급관련 기사서소문 고가 2.9㎝ 단차 묵살한 서울시…국토부, 수사의뢰전국 위험교량 57곳 예산 없이 방치…E등급 4곳에 21억 긴급 투입서소문로 11일 전면 개통…새 고가 개통은 안전 강화로 1년 늦춰서소문 건널목 차량통행 11일 0시부터 재개…관리원 4명 상시 배치'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한 달…정부, 노후교량 115곳 전수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