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주처 서울이지만, 국토부 주도 국가 사업""보강 통해 안전 확보 가능…기술적 해결 가능 판단"김성보 서울특별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 국회(임시회) 행정안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 서울시 감사의정원 논란 및 GTX-A 삼성역 철근누락 관련 현안질의에서 의원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5.2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김성보국회행안위GTX-AGTX철근누락부동산윤주현 기자 외교부, 중동 공관 긴급 점검회의…"불필요한 중동 여행 자제"北, 라진조선소 확장 정황 포착…'1만톤급 순양함' 건조 준비하나오현주 기자 영등포 '더샵 신길 센트럴시티' 조합원 취소 물량 67가구 공급안 팔리던 '나홀로 아파트' 반등…신고가 거래 속출관련 기사[뉴스1 PICK]6·3 지방선거 사전투표 D-1 '전국 어디서나 가능'오세훈, 서소문고가 4차 점검 "신속개통·안전" 당부…구의역 추모도(종합)국토부 "GTX 철근누락 별도 보고 필요"…서울시 "은폐 의도 없었다"(종합)'GTX 철근 누락' 공방…서소문 사고에 행안위 조기 산회(종합)또 '선거 대리전' 된 국회…여야, 행안위서 정원오·오세훈 지원사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