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주처 서울이지만, 국토부 주도 국가 사업""보강 통해 안전 확보 가능…기술적 해결 가능 판단"김성보 서울특별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 국회(임시회) 행정안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 서울시 감사의정원 논란 및 GTX-A 삼성역 철근누락 관련 현안질의에서 의원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5.2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김성보국회행안위GTX-AGTX철근누락부동산윤주현 기자 정부, 대북제재 위반 '프라다호' 4개월간 억류…北 남포항서 석탄 선적오늘 필리핀서 한미일 외교장관회담 개최…한반도 정세 집중 논의오현주 기자 '호반써밋 풍무Ⅲ' 1순위 평균 9.2대 1…전용 59㎡ 21.5대 1현대엔지니어링, 영업정지 3개월…"법적 절차 검토"(종합)관련 기사[뉴스1 PICK]6·3 지방선거 사전투표 D-1 '전국 어디서나 가능'오세훈, 서소문고가 4차 점검 "신속개통·안전" 당부…구의역 추모도(종합)국토부 "GTX 철근누락 별도 보고 필요"…서울시 "은폐 의도 없었다"(종합)'GTX 철근 누락' 공방…서소문 사고에 행안위 조기 산회(종합)또 '선거 대리전' 된 국회…여야, 행안위서 정원오·오세훈 지원사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