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주처 서울이지만, 국토부 주도 국가 사업""보강 통해 안전 확보 가능…기술적 해결 가능 판단"김성보 서울특별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 국회(임시회) 행정안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 서울시 감사의정원 논란 및 GTX-A 삼성역 철근누락 관련 현안질의에서 의원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5.2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김성보국회행안위GTX-AGTX철근누락부동산윤주현 기자 대통령 순방단 '공군 1호기' 명단, 외부업체서 유출 가능성(종합)통일부, 경주 첨성대 잔디광장서 문화행사 '평화온:담' 개최오현주 기자 '3억대' 고덕강일 1순위 9272명 몰려…경쟁률 34.7대 1장동현 SK 부회장, SK에코플랜트 대표 사임…경영 일선 퇴진관련 기사서울시·국토부, 수장 회동 전 차관·부시장 면담 추진…주택공급 조율[뉴스1 PICK]6·3 지방선거 사전투표 D-1 '전국 어디서나 가능'오세훈, 서소문고가 4차 점검 "신속개통·안전" 당부…구의역 추모도(종합)국토부 "GTX 철근누락 별도 보고 필요"…서울시 "은폐 의도 없었다"(종합)'GTX 철근 누락' 공방…서소문 사고에 행안위 조기 산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