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노원·구로 국민평형 14억 후반대 거래 잇따라"수요 밀려나는 풍선효과…경기 외곽 확산 가능성"서울 노원구 일대 아파트·주택 단지의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 외곽아파트값노도강비강남권외곽수요이동황보준엽 기자 LH, 2030년까지 모듈러주택 1.6만가구 발주…내년부터 연 3000가구건협 "매출 3% 과징금 과도…135만가구 주택 공급 차질 우려"관련 기사서울 외곽·경기 집값 뛰자…주택사업자 '회복 기대' 커졌다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르고…엇갈린 집값에 '안정론' 시험대오세훈 "내년 초까지 집값 우상향…서울 외곽 상승세 꺾이기 힘들 것"강북 전세 갱신 10건 중 9건 보증금 인상…중랑 95%·노원 92%연말 만료 앞둔 토허제…서울 전역 유지냐 범위 조정이냐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