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명 규모로 안전분야·시공건설 2개 분야로 구성서울 강남구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공사 현장의 모습. 2026.5.17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행정안전부시공오류GTX삼성역구간정부합동안전점검점검단안전김동규 기자 국토부·노동부, 건설 추락사고 예방 아이디어 공모…대상 500만원자동차 넘어 항공·주차까지…TS '종합 교통안전기관'으로 확대관련 기사'철근누락' GTX 삼성역 점검 4개월 연장…11월까지 안전성 추가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