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명 규모로 안전분야·시공건설 2개 분야로 구성서울 강남구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공사 현장의 모습. 2026.5.17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행정안전부시공오류GTX삼성역구간정부합동안전점검점검단안전김동규 기자 대우건설 "정부가 나서달라"…산업부 "기업 간 협상 중재 권한 없어"(종합)대우건설, 체코 원전 협상 종료에 반발…"정부 중재로 재협상해야"관련 기사국토부 "삼성역 보강, 안전 검증이 먼저…서울시에 연내 구상금 청구 검토"(종합)'철근누락' GTX 삼성역 점검 4개월 연장…11월까지 안전성 추가검증국토부 "GTX 철근누락 별도 보고 필요"…서울시 "은폐 의도 없었다"(종합)국토부 "GTX 삼성역 철근누락, 서울시 별도보고 했어야"오세훈, 정원오 '현장 안 가나' 지적에 "삼성역서 토론 약속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