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운하 "현대가 이 정도밖에 안 되나"…시공·감리 부실 질타서울시 "균열 대부분 건조수축"…전면 재시공엔 선 그어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열린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에 대한 현안 질의에서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국토위GTX-A삼성역철근누락서울시이한우부동산윤주현 기자 KDRT, 네팔 터널서 매몰 중국인 1명 구조…시신 1구도 수습(종합)조현 "네팔 재건 참여 논의…구호대 만나 향후 대책 세울 것"(종합)김동규 기자 자동차 넘어 항공·주차까지…TS '종합 교통안전기관'으로 확대대우건설, 천안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 1438가구 분양관련 기사'철근누락' GTX 삼성역 점검 4개월 연장…11월까지 안전성 추가검증오세훈 "GTX 삼성역 논란은 관권선거…MBC·국토부·민주당 삼각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