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운하 "현대가 이 정도밖에 안 되나"…시공·감리 부실 질타서울시 "균열 대부분 건조수축"…전면 재시공엔 선 그어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열린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에 대한 현안 질의에서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국토위GTX-A삼성역철근누락서울시이한우부동산윤주현 기자 오세훈 연임에 '신통기획' 지속…조합 "사업 차질 피했다"호반건설, 서초 청년안심주택 '호반써밋 양재' 공급…8일 청약김동규 기자 국토부, 서소문 붕괴 사고 수시검사 착수…위법 여부 조사야간 '스텔스 자동차' 퇴출…9월부터 전조등·자동점등 의무화관련 기사'GTX 철근 누락' 공방…서소문 사고에 행안위 조기 산회(종합)또 '선거 대리전' 된 국회…여야, 행안위서 정원오·오세훈 지원사격서울시 "정부, GTX-A 공사중단 언급하며 심각성 부각…매우 유감"GTX 삼성역 철근누락, '강판 덧댐' 보강 검토…안전성 논란 여전김성보 권한대행 "GTX-A 철근 누락, 오세훈 시장에 보고 못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