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주 내 첫 영상 개시…촬영 주기 4~5일서 2~3일로접경지역 3차원 정보 해외 아닌 국산 위성으로 구축(국토부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국토위성2호운영촬영주기단축재난대응공간정보황보준엽 기자 DL그룹, '성과·역량 중심' 정기 임원인사…1980년대생·여성 발탁서울시 "회동 진척 없어"…국토부 측 "용산공원 반대가 걸림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