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밀억제권역·역세권 정비사업 사업성 개선 기대지자체 심의·기반시설 수용력 따라 실제 효과 달라질 듯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 단지의 모습. ⓒ 뉴스1 이재명 기자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아파트 단지가 보이고 있다. ⓒ 뉴스1 이광호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6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서울시민체육대축전에 참석해 착석해 있다. 2026.5.1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재건축재개발용적률도시정비법과밀억제권역김희정정비사업주택공급조용훈 기자 최저임금 3.7% 올랐지만…공익위원 '산출공식·촉진구간' 투명성 도마상반기 산재 사망 역대 최저…건설·초소규모 줄고 제조·폭발 늘었다관련 기사오세훈 "매매·전월세, 트리플 상승…규제 대신 공급 확대"(종합)[뉴스1PICK] 오세훈, 국무회의선 서면 제출…오후엔 부동산 8대 과제 발표김윤덕 국토장관 "토론회 내용, 정책에 반영…부동산 해결에 최선"오세훈 "서울 매매·전세·월세 모두 상승…공급확대 정책 필요"'재건축 완화·용산 유휴부지' 공급 7대 쟁점…오늘 오후 공개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