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밀억제권역·역세권 정비사업 사업성 개선 기대지자체 심의·기반시설 수용력 따라 실제 효과 달라질 듯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 단지의 모습. ⓒ 뉴스1 이재명 기자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아파트 단지가 보이고 있다. ⓒ 뉴스1 이광호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6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서울시민체육대축전에 참석해 착석해 있다. 2026.5.1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재건축재개발용적률도시정비법과밀억제권역김희정정비사업주택공급조용훈 기자 "수도권 잔류 최소화"…금융 공공기관 이전 여부 '시험대'N% 성과급 선 그었지만…'어디까지 근로조건인가' 노사 해석 충돌 예고관련 기사면목7구역, 1515가구 대단지 탈바꿈…통합심의 통과與,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1.2배 완화' 野에 제안…오세훈 제안 수용李대통령 "주택 공급 총동원령"…서울시 '용적률 1.2배' 카드 힘받나오세훈 "부동산 정책 목적이 '오세훈 힘 빼기'인가"…정부·여당 직격"재건축도 활성화" 여당도 방향 틀었다…용적률 1.2배 상향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