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밀억제권역·역세권 정비사업 사업성 개선 기대지자체 심의·기반시설 수용력 따라 실제 효과 달라질 듯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 단지의 모습. ⓒ 뉴스1 이재명 기자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아파트 단지가 보이고 있다. ⓒ 뉴스1 이광호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6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서울시민체육대축전에 참석해 착석해 있다. 2026.5.1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재건축재개발용적률도시정비법과밀억제권역김희정정비사업주택공급조용훈 기자 초광역특구법, 사회적대화 쟁점별 논의 시작…노동부 "노동특례, 협의 진행"7.7만 가구 신규택지 '자족도시' 내걸었지만…일자리 계획 '빈칸'관련 기사양천구 신정4동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2170가구 대단지 탈바꿈정비사업 빗장 푸는 여당…재초환 폐지론 다시 불붙나당정 "도정법 더 못 기다려…행정수도법·행복도시법 최우선 과제"상계 한신 1·2차 정비구역 지정…최고 35층·1140가구 재건축李 '공급 전격전' 주문…전문가 "보상 현실화·민간 참여 확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