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밀억제권역·역세권 정비사업 사업성 개선 기대지자체 심의·기반시설 수용력 따라 실제 효과 달라질 듯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 단지의 모습. ⓒ 뉴스1 이재명 기자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아파트 단지가 보이고 있다. ⓒ 뉴스1 이광호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6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서울시민체육대축전에 참석해 착석해 있다. 2026.5.1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재건축재개발용적률도시정비법과밀억제권역김희정정비사업주택공급조용훈 기자 주택사업경기 77.6으로 반등…수도권 관망·지방 회복세행복도시 산울동 복컴 다음달 준공…주민·전문가 합동 점검관련 기사상계한신3차 정비구역 지정…35층·464가구 재건축서울시, 혁신디자인·한옥 규제철폐…"도시공간 매력 높인다"정원오 "10년내 재개발" 오세훈 "10분 운세권"…정책 대결 후끈(종합)정원오 "재개발·재건축 10년이내 단축…매입입대·빌라 공급 확대"(종합)[뉴스1 PICK] 부동산 정책 내놓은 정원오, "정비사업 기간 10년이내로 단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