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 불량·벽체 변형 등 위험 징후 확인…6월 말까지 정밀 조사전문가 전담 관리·설계기준 개정 추진…복합 구조 안전기준 강화16일 오후 경기 오산시 가장교차로 고가도로 옹벽이 무너져 소방관들이 매몰된 차량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16 ⓒ 뉴스1 김기현 기자관련 키워드보강토옹벽옹벽 붕괴오산 옹벽 사고국토교통부안전 점검특별점검한국시설안전협회L형 옹벽조용훈 기자 추석 전 임금 체불 105억, 2년 연속 2조원…내달부터 처벌 수위 더 높아진다배달라이더부터 최저보수제…김영훈 장관 "내년 도입 검토"관련 기사경기도, 오산 옹벽사고 복구현장 특별점검…"우기 전 재발 방지"대전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원촌육교 전면 통제…보강토 옹벽 긴급 보수오산 옹벽 붕괴 '총체적 부실'…정부, 전국 특별점검 실시[일문일답]비 오는데 배수로 막히고 점검도 누락…6년 방치가 부른 옹벽 참사사조위, 오산 옹벽 붕괴 사고 조사 기간 2개월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