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제안 44곳 6만가구 규모…국토부, 7월 최종 선정 서울시내 주택가 모습. (자료사진)ⓒ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도심복합사업서울44곳접수7월발표서울시김동규 기자 "현장 일지 AI 자동화, 2개월치 업무 절감"…포스코이앤씨, AI 경진대회반포 아리팍 60억 신고가…'절세급매 종료' 강남 무섭게 오른다관련 기사정부, 건설업계와 공급 확대 논의…"비주택 전환·금융규제 개선"양도세 중과 앞두고 매물 잠김 우려…정부, 도심 6만 가구 속도전과천·태릉 묶어 광역교통 다시 짠다…국토부, 10억 용역 발주서울 3만4000가구 공급 속도전…용산 캠프킴·서울의료원 예타 면제[단독] 공공청사 개발 빗장 푼다…30년 미만도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