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용산 등 월 1000만 이상 계약 92건…나인원 한남 4000만보유세 부담에 고액 자산가 전략 변화…전세보다 월세 선호 확대서울 1000만 원 이상 월세 계약 추이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월세보유세전세나인원한남부동산아파트오현주 기자 IPARK현산, 추석 앞두고 협력사에 53억 대금 조기 지급"모아주택 핵심 정보 푼다"…서울시 '우리조합 첫 걸음 설명회' 개최관련 기사"평탄화 아닌 키맞추기"…전문가들, 李대통령 부동산 진단에 우려[팀장칼럼] 강남을 겨냥한 세금, 청구서는 강북 세입자에게비거주 1주택 종부세 12억 유지…전문가 "집 내놓을 유인 줄어"유승민, 보유세 강화에 "전월세 세입자 분노, 李대통령 향할 것"李대통령 "결혼 불이익 없앤다"…대출·청약·세제 22개 과제 점검